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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연준의장은 금리를 빨리 낮춰야 더 심각한 경기침체가 안온다고 주장하고 있고
(경제만 집중으로 보는 시선)
그외 연준의장은 올해는 금리동결로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치해야된다고 주장하네요
(말은 경제가 좋다라고 주장, 고용지표도 좋다 등등)
(근데 이 사람들은 파월,옐런과 같이 강달러정책을 고수하려고 하는이유에 맞춰서 생각하고있죠)
일단 유동성공급을 계속 뒤에서 하고있는데
(경기부양책을 꾸준히 날려주고 있는데)
굳이 지금당장 금리인하를 낮춰줄 필요는 없다는 입장같습니다. (추가 부양책이 필요한가?)
여튼 달러가 내려가는건 미국에게 너무 큰 손해라서
지금보다 엄청 큰 경기침체 조짐이 보이지않는다면...?
2024년은 계속 동결로가고
증시는 박스권에서 실적주위주로만 계속 갈것같긴 합니다 요즘 빅테크가 안전자산이다 라는 주장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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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영님 시장리뷰 ㅣ 07/01 주간 이슈 점검: 정치, 외환, 경제와 변동성
이번주는 외환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정치 일정이 많이 있어 관련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여기에 주요 경제지표 발표도 앞두고 있다는 점도 주목. 특히 반기말 수급 영향을 받은 지난 주 주말 금융시장의 변화를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어 대체로 방향성 보다는 개별 이슈에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개별 종목 장세 진행을 시장 참여자들은 예상하고 있음.
*엔화(월,수)
지난 6월 18일 상원 재정 및 통화위원회에서 BOJ 우에다 총재는 7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이 상당히 가능하다고 언급. 그렇지만, 많은 투자회사들은 금리 동결을 전망. 6월에 발표된 일본 경제지표가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이런 가운데 지난 21일 가시다 총리는 인플레이션 대책을 발표했는데 저소득 등에 추가 현금을 지급하고, 전기, 도시가스 보조금을 다시 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 규모에 따라 3분기부터 실질임금이 전년 대비 플러스로 전환되는 데 이 경우 7월 금리인상도 가능성. 이러한 BOJ의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는 2분기 단칸 지수(월), 단칸 제조업, 서비스업지수(수) 등의 결과에 따라 엔화의 변화가 확대돌 것으로 시장은 전망
*유로화(월)
6월 30일(일) 프랑스 1차 의회 투표가 있음. 현재 여론 조사결과 극우정당인 국민연합(RN)이 37%, 좌파연합(NPF)가 29%, 그리고 마크롱의 여당이 21%를 기록 중. 이 경우 국민연합이 의석수를 과반인 289석을 상회한 305석을 차지하게 되는데 프랑스 대통령은 마크롱이, 총리는 르펜의 국민연합이 차지하게 됨. 국민연합은 프랑스 재정 적자가 GDP의 5%를 초과한 상황에서 간접세 인하, 연금 수령 나이 인하 등을 주장하고 있어 프랑스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부각. 결과가 알려지는 1일(월)에 유로화의 향방이 중요. ‘프렉시트’ 등 극단적인 상황이 아닐 경우 이미 프랑스 국채 금리와 유로화 등에 반영이 됐다는 평가가 있어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적인 유로화 약세가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음.
*파운드화(목)
지난 5월 22일 보수당 수낵 영국 총리가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발표함에 따라 7월 4일 투표가 실시. 하원 650석을 두고 경쟁을 하는 데 현재, 경재, 건강보험, 이민, EU 재가입 등 여러 공약들이 나오고 있음. 최근 여론조사 결과 보수당이 2019년 당시 43%보다 크게 낮아진 20% 지지를, 노동당은 40%를 기록, 중도성향의 자유민주당은 11%, 녹색당은 6%, 그리고 극우 정당인 영국개혁당은 2019년 2%에서 16%로 크게 증가. 과반이 없는 가운데 연립 정부 설립이 예상돼 그 결과에 따라 파운드화의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미 대선
여론조사 결과는 트럼프의 우위가 진행돼 왔지만, 당선 가능성은 2022년에는 트럼프가, 2023년에는 바이든이 우위를 보여왔었음. 올해들어서는 박빙을 보여왔음. 그렇지만, 토론회 이후 트럼프의 승리 가능성이 61%로, 바이든 승리가능성이 39%를 기록.
실제 여론 조사 결과에서도 박빙을 이루다 트럼프가 2% 가까이 우위로 전환. 이를 반영하여 지난 금요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업종의 부진이 진행. 국채 금리는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국채 발행 증가폭이 더 크다는 점을 반영하며 반기말 수급까지 영향을 주며 장기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 이번 주는 관련 이슈가 지속될지, 아니면 반기말 수급 영향이 컸다는 점을 감안 되돌림이 유입될지 여부가 관건. 그렇기 때문에 월요일 미국 금융시장 주목
*FOMC 의사록(수)
지난 6월 FOMC에서 결정된 경제전망 요약과 관련된 내용에 주목. 먼저 인플레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어떤 내용에 기인 했는지 여부, 그리고 인플레와 경기의 상충 관계를 어느정도 고려하고 있는지 여부, 여기에 당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날 진행 됐는데 어느정도 반영을 했는지 여부 등에 주목. 최근 연준 위원들 중 일부는 인플레가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일부는 고용시장 둔화가 본격화 됐다고 주장하는 등 경기에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 내용에 따라 금리와 달러화의 변화가 예상
*ISM 제조업지수(월), 고용보고서(금)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비록 기준선인 50.0을 하회 하겠지만, 지난달 발표된 48.7보다 개선된 49.0으로 시장은 예상. 물론, 관련 업종 고용 증가 등을 감안하면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한편, 고용보고서 결과도 중요. 지난 5월 비농업고용자수는 27.2만 건 증가했지만, 6월은 18만건 증가에 그칠 것으로 시장은 전망. 최근 이민자가 3개월 연속 둔화 되며 고용시장의 타이트함을 감안하면 시장 예상을 일부 상회할 수 있음(달러 강세, 금리 상승 요인). 그러나 임금 상승률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3% 증가해 전년 대비 4.1%에서 3.9%로 둔화 예상하고 있어 달러와 금리 변화는 제한 예상
06/30(일)
정치: 프랑스 의회 선거 1차 투표
07/01(월)
한국: 수출입 통계
일본: 단칸 지수(2Q)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포럼: ECB 중앙은행 포럼 2024(~3일)
휴장: 홍콩
07/02(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구인구직건수(JOLTs)
보고서: 호주 RBA 통화정책 의사록
발언: 파월 연준의장, 라가르드 ECB 총재
07/03(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일본: 단칸 제조업, 비제조업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보고서: FOMC 의사록 공개
발언: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휴장: 미 증시 조기 마감
07/04(목)
정치: 영국 총선
휴장: 미국
07/05(금)
유로존: 소매판매
미국: 고용보고서
보고서: 연준 통화정책보고서(파월 의회 청문회 7/9~10)
발언: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07/07(일)
정치: 프랑스 의회 선거 2차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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